본문 바로가기

Holic/애완동물계열

한국펫산업연합회-한국애견연맹, 2023 애견미용 콘테스트 성료

●'토리아빠' 윤석열 대통령, 애견미용 대회장 찾아 격려

●전국에서 170여 명의 참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이틀간 진행

 

한국펫산업연합회가 지난 3일~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2023 소상공인경진대회 애견미용 콘테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2023 소상공인경진대회 애견미용 콘테스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소상공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습니다.

 

한국펫산업연합회는 매년 애견미용 콘테스트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4회째로 한국애견연맹과 공동 개최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애견미용콘테스트는 한국펫산업연합회와 한국애견연맹이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번 애견미용 콘테스트는 3일 소상공인부와 일반부 콘테스트, 4일에는 학생부 콘테스트 순으로 진행됬습니다.

 

한편, 이날 콘테스트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을 찾아 참석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소상공인 애견미용 콘테스트에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 학생 3명이 출전해 그 중 정서영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서영 학생은 '애견미용을 배우지 않고 학교에 입학한 후 수상하기까지 교강사님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며 '학교에 있는 미용견을 통해 매일 연습하면서 노력한 결과 수상까지 해 뿌듯하다'고 전했습니다.

 

반려동물계열 장영임 전임은 '본교는 애견미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일지라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촘촘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며 전문가로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커리큘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용견을 학교에 다수 보유해 학생들이 언제나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것이 본교의 가장 큰 장점이다'고 덧붙였습니다.